|
[진진, 2006/12/31 14:27, 끄적끄적]
몇달전부터 지영이가 벼르던 포인트벽지..
꽃무늬는 한롤, 녹색무늬는 반롤... 아....이거 찍을때만해도 앞으로 펼쳐질 5시간의 중노동은 꿈에도 생각 못했지... 에구 어깨야... 작업 전 후를 한번 비교해볼까? 흐흐흐...이 벽지 무늬는 아주 맘에 드는데 집이 살짝 좁아보이는 느낌....
이벽지는 좀 얇아서 조금만 팽팽하게 당기면 찢어지더라구...조심조심.. 퇴근하고 저녁먹고 피곤해서 한숨 자다가 10시 30분에 시작했는데..다하고 마무리 하니까 새벽 3시 30분... 힘들었지만 복댕이 엄마가 너무 좋아하고 나도 복댕이 사진찍어줄때 이쁜 배경이 있게되서 좋다!!! 복댕이 낳기전에 해놓길 잘한거 같다~~ 아...피곤해...자야겠다.. 태터데스크 관리자![]() ![]()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홈페이지 첫 모양을 살짝 바꿨습니다. 사진을 누르면 내용으로 들어갑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