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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2007/01/09 00:30, 아이들]
문득.......................................
담배가 피고 싶어졌다.. 인사를 하고 차문을 닫은 직후... 하지만 그 이후로 4시간 동안 난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문득 정신이 든건 4시간을 달려 매캐한 냄새 가득한 오래된 차안..... 그냥....그게 아쉬웠다.. 지영...내 아들.... 보. 고. 싶. 다. 태터데스크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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