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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2003/11/05 17:31, 끄적끄적]
calli1386....
어쩌면 우리가 결혼을 못할 지도 몰라... 날짜까지 잡고 이런 생각이 드는 건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결혼전 불안감이 아닌 걸 너도 알지? 돈 한푼 없이...삶의 무게만 잔뜩 지고 있는 우리가 과연 결혼 할 수 있을까? 불안하고 미안해....그리고 사랑해... 태터데스크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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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이 어린이집 생활 2011/05/13
마구마구 뛰어놀게 하는 어린이집입니다. 매주 산에도 가고요. 개구장이들이 많이 모여있는, 장난감은 거의 없는 어린이집. 가족소개하는 태현이 우리 몸을 알아보는 시간 큰 종이에 누워서 몸을 따라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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