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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2011/03/28 13:38, 끄적끄적]
강릉에서 '토종닭'하면 의례 오대산 밑자락 진고개 근처를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이번에 고향에 가니 아버지가 '모전'쪽으로 가자고 하신다..거기가 어디지? 가보니 정동진 가는길에 있더라.. 자세한 정감이마을 소개는 홈페이지 (http://www.jeonggami.or.kr)로 대신하기로 하고.. 자~~~ 저녁먹으러 가는길!! 아~~~ 무섭다.... 귀신 나올거 같다..... 하지만 목적지에 다다르니 별천지!!
거두절미하고.. '정감이마을 능이버섯 토종닭 백숙'을 일단 보시라!!
이거슨 레알 토종닭이닷!!! 마을에서 직접 키운 토종닭은 크고 쫄깃하며 직접 재배한 능이버섯이 오묘하고 깊은 향을 더해준다.. 가격이 45,000원 이었나...돈 않아깝다..아버지, 어머니, 나, 지영, 태현, 민재 모두 배불리 먹었다.. 백숙과 함께 나오는 약밥도 일품.. 태터데스크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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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이 어린이집 생활 2011/05/13
마구마구 뛰어놀게 하는 어린이집입니다. 매주 산에도 가고요. 개구장이들이 많이 모여있는, 장난감은 거의 없는 어린이집. 가족소개하는 태현이 우리 몸을 알아보는 시간 큰 종이에 누워서 몸을 따라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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