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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2010/02/22 10:12, 아이들]

양평 첫눈에 반하다 스튜디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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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2010/02/15 19:16, 아이들]
정섭이 스튜디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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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2010/02/14 13:51, 아이들]
할아버지 할머니 외할머니 삼촌 외삼촌
모두모두 새핵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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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버지 할머니 | 2010/02/14 17: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올 설은 태현이 민재가 없어서 썰렁했어요. 속초 포항 모두 못오시고 민규 혜원이만 왔단다'
태현이 세배 할아버지 할머니 잘 받았어요
다음에 내려오면 세배돈 마니줄께!!!
잘먹고 잘노라라.....에미 애비도....건강하고 복마니받고 열시미 사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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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2010/02/07 08:48,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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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2010/02/04 16:19,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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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1. 08. 8시경..


천사가 내려앉아 인간으로 적응하느라
새벽이면 매일같이 서럽게 깨어 운다.

천사를 안고 방과 거실을 서성이다 물리우는 엄마의 젖으로
인간된 설움을 간신히 달랜 천사는

그 설움이 다 달래지기도 전에
맘 좋은 아빠가 아침마다 곁을 떠남에 안타까워
두팔로 변해버린 가녀린 날개 내저으며 서럽게 다시 운다.

  4번엔진 (2007-11-08 19:42:09)      
직접 쓰신 글인가요.
애기 아빠로서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는 글이군요...
  천사 (2007-11-08 22:39:54)      
직접 쓰신 글인가요.
애기 아빠가 아닌데도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는 글이네요...
이쁩니다^^
  진진™ (2007-11-09 09:24:44)  x   
직접 쓴글입니다.
4번엔진님 예빈이 잘 크죠? ^^
천사가 리플을 달 줄이야....^^
  독거미 (2007-11-11 17:13:07)      
너무 좋은 글입니다...
저도 애기 아빠는 아니지만 가슴에 팍팍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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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신령 (2008-10-15 16:42:21)      
둘째 부럽습니다.. :)
  4번엔진 (2008-10-15 16:59:45)      
똘망똘망하게 생겼네요. ^^
  왕초보 (2008-10-15 18:15:42)      
오오.. 천상천하유아독존..
  토로록알밥 (2008-10-15 18:37:23)      
진진™님은 슈렉이셨군요~ 으흐흐 ^^

너무 귀엽네요~.
  인포넷 (2008-10-15 18:41:02)      
귀엽네요...
  메모리 (2008-10-15 23:01:14)      
오.. 이런거 볼때마다....ㅜ.ㅜ암튼 귀엽습니다.
  현이아빠 (2008-10-16 02:34:22)      
박수 짝짝짝...

좋습니다^^
  R럭셔Lee (2008-10-16 20:15:08)      
오호~ 똘똘하게 생겼어요~~ㅎ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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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놈...잘 웃지 않았는데

요즘은 웃기도 잘 웃고 아빠한테 장난도 걸어 옵니다.

울음소리도 '아앙~~~'에서 '엄마~~~'로 바뀌었구요...

....

머리는 파마한거 아닙니다....자연곱슬..


* D50 + 18-55 + SB600





  꼬마마녀 (2007-10-01 14:52:01)      
정말 귀엽네요
  산신령 (2007-10-01 17:20:09)      
귀여운 아이는 항상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건강하게 자라렴~~~
  R럭셔Lee (2007-10-01 18:41:57)      
에고 에고 아랫니가 두개..ㅎㅎ
이뻐여~~
  nicholas (2007-10-02 09:54:28)      
이쁩니다.
제 딸아이도 이제 9개월째인데.
기분좋으면 "엄마아빠엄마아빠~"를 귀여운 목소리로 반복하구요.
기분이 안좋거나 배가고플때는 "엄~마 엄~마"를 난사합니다. 그 귀엽고 조그만 입에서 말이죠. ;-)
근데 요즘 추석연휴때 인후염에 걸려서 좀 고생하고 있다죠..
쪼그만게 아프니까 맘이 아프더군요.
  김문관 (2007-10-20 11:01:45)      
하나 더 낳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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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냠~
  현수아빠 (2007-07-29 12:47:53)      
하~ 너무 이뻐요... ^^
  R럭셔Lee (2007-07-29 16:53:16)      
와~ 똘망 똘망~~ 이쁘다..ㅎㅎ
  산신령 (2007-07-30 09:01:38)      
아이들 머리카락이 많으면 더 이뻐 보이는 듯 해요.
  몽달이 (2007-07-31 00:50:10)      
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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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진진 복댕이 김민서가 뒤집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애들보다 살짝 늦는거 같아 내심 걱정했는데 이젠 눈만 뜨면 뒤집습니다.

덕분에 엄마가 언제나 긴장상태입니다. 아직 목을 잘 못가누거든요..





  몽달이 (2007-06-26 12:28:18)      
하핫... 2:8 가르마??? ^^ 귀엽네요 정말...
  진진™ (2007-06-26 12:29:47)  x   
가르마는 아니고 '소 핥은 머리'라고 하죠..위로 밀려 올라간 헤어스타일입니다. ^^
  taligent (2007-06-26 15:14:14)      
ㅎㅎ.. 넘 귀여워요.. 2:8 가르마.
  R럭셔Lee (2007-06-26 16:51:23)      
울 아이들은 한번씩 아프고 나면 달라지곤 했었는데...
어른들 말씀이 아프고나면 약아진다고^^;;
에고 아이들 매일 똑같은거 같은데 그 매일 매일에 자라고 또 자라더라구요..
흐미 이뻐라~~ㅎㅎ
  로미 (2007-06-26 17:01:31)      
진진님이 매일 핥으시는거 아닙니까...
물고 빨고 눈에 넣고...
  둥이! (2007-06-26 17:01:59)      
너무 귀여워요!
그래도 울 아들놈은 이제 기기 시작하는데 늘 불안합니다.
  네오 (2007-06-26 17:37:08)      
오호... 웃는 모습이 최고입니다...^^
그런데, 뒤집기가 끝났으니 머지않아 기는 단계에 이르겠군요...^^;;
그리고 진진님... 아이들은 커도 항상 긴장되더군요...
이제 15개월된 저희 둘째도 얼마전에 나무판을 쓰러뜨려서 얼굴에 상처가 꽤 크게 났답니다.
  4번엔진 (2007-06-26 18:23:40)      
저러다가 고개가 무거워서 고개를 옆으로하고 땅바닥에 붙일 때가 있는데...
귀여워서 숨 넘어갑니다. ^^
  로켓단® (2007-06-26 18:38:26)      
꺄르르~~~ 까꿍^^.... 하기엔 개월수가 좀 많나요? 정말 잘 생겼네요^^
  쪼매용필아빠 (2007-06-26 19:13:38)      
쪼매용필이는 낼 모레 반백일입니다.
얼마를 더 기다리면 되나요?
  인포넷 (2007-06-26 20:41:42)      
귀엽네요...
  진진™ (2007-06-27 09:05:42)  x   
생후 138일째 뒤집기 했습니다. ^^
  nicholas (2007-06-27 11:33:15)      
귀엽습니다.
저희 딸아이 사진도 함 올려봐야겠네요. ;-)
  트라프맨 (2007-07-02 00:28:26)      
너무 이쁘고 귀엽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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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과 산후조리를 위해 와이프를 1월6일 친정(속초)에 데려다 준 이후 독수공방하고 있는 진진입니다.
민서는 2월 5일 태어났습니다.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났네요..
3월26일 월차를 내고 와이프와 민서를 안양으로 데려올 예정입니다.
그 전에. 다음주에 아버님 생신도 있고 손주 보고 싶어 하시는 부모님을 위해
이번주말 와이프와 민서를 본가(강릉)로 데려다 줄 예정입니다. 일주일정도 본가에서 지내겠네요..
그동안 장모님께서 고생 많이 하셨죠..

와이프와 민서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카시트도 장만했고 타이어도 소음 잘 않나는 걸로 교체 했고 데쉬보드에 있던 TV도 와이프를 위해 뒷자석으로 옮겨 주었습니다.
어제는 내부청소도 했구요.
비록 1시간 되는 거리지만 쥐면꺼질까 불면날아갈까 솜털같은 내새끼를 차에 태울 생각을하니 마음이 안절부절입니다.
연애기간 7년, 결혼후 3년...도합 10년을 다닌 강릉-속초간 7번국도는 길가에 핀 풀꽃도 저를 알아볼만큼 익숙한 길이지만 그래도 더 조심해야겠지요..

작년 친한동생 내외와 봉평메밀꽃축제에 다녀왔는데 그동생이 운전하는 차는 왜 고속도로에서도 100km/h 이하로 달렸는지 이제야 이해가 갑니다..

KPUG 회원님들...평안한 주말 보내시고 안전운전 하시길...

<사진설명>
부모님께서 3월 초순경 속초처가에 오셔서 민서를 안아주시는 장면입니다.
불효자 진진....그순간만큼은 아들노릇 한거 같아서 기분 좋더군요. ^^
아이 눈에 않좋을까봐 스트로보 않쓰고 어둡게 찍은 후 후보정했습니다.





  로미 (2007-03-16 11:29:53)      
눈에 넣어도 안아픈척하게 되더라구요 ^^
행복하시겠습니다.
  hipack (2007-03-16 11:43:03)      
아름다운사진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산신령 (2007-03-16 12:38:37)      
똘똘이와 아이엄마를 태우고 시속 150Km 내외로 달린 저를 되돌아보게 하시네요.

좀 더 안전운전 해야겠습니다...
  네오 (2007-03-16 12:59:32)      
정말 이럴땐 제대로 아들노릇 한 것 같아지죠...^^
하지만 말입니다... 진진님...
둘째도 생기면 더더욱 아들노릇 하는 것 같답니다...^^
근데, 독수공방이시더라도 어떻게 보면 자유가 아닐까 싶네요.
  sAn (2007-03-16 14:29:52)      
그런데.. 아직 카시트에 앉히시면 안돼요. 한시간 정도 거리라면 엄마가 그냥 안고 타시거나, 뒷자리를 침대칸
으로 만들어서 눕히시는게 좋습니다.
  【Vx】 (2007-03-16 14:34:20)      
사진이 참 예뻐요.^^
  R럭셔Lee (2007-03-16 18:27:54)      
두분의 흐믓해 하시는 표정이 참 행복해 보이십니다..
사진도 이쁘고 아기도 이쁘고^^
또 웃고 계시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쁘시고^^
  카이사르 (2007-03-16 19:17:06)      
예술 사진 같아요..^^ 안으신 분이 부인되시는줄 알았는데; 어머님이 젊으시군요 ^^
  왕초보 (2007-03-17 00:18:03)      
아 부러워요.
  고양이君 (2007-03-17 21:03:07)      
와~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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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첫 모양을 살짝 바꿨습니다.

아래에 지난 글들이 쉽게 보이죠 ^^
 

사진을 누르면 내용으로 들어갑니다.

한내공원
한내공원 2010/08/29

며칠전부터 운동을 시작한 한내공원. 왕복거리 4.77km 워킹으로 소요시간 47분 목표는 살빼서 워킹이 아닌 런닝하는것.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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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SK테크노파크

집에서 바라본 SK테크노파크. 비 개인 직후 쌍무지개가 걸쳐졌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낱말카드하는 태현이

아이팟 터치로 낱말카드하는 태현이 2.99달러짜리 앱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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